타고난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천 년을 이어온 동양 점성술 자미두수(紫微斗數), 태어난 순간의 별 배치에서 그 답을 찾아요. 출생 정보만 있으면 나의 명반을 무료로 만들 수 있어요.
자미두수가 뭔가요?
송나라 때부터 전해 내려오는 동양 점성술이에요. 사주명리가 태어난 때의 기운을 오행으로 읽는다면, 자미두수는 같은 순간을 하늘의 별 배치로 읽어요. 자미(紫微)라는 으뜸 별을 비롯한 열네 개의 별이 삶의 어느 자리에 놓였는지 보기 때문에, 성향과 시기의 흐름이 구체적으로 드러나요.
명반은 나만의 별 지도예요
태어난 연월일시를 넣으면 하늘을 열두 칸으로 나눈 지도가 만들어져요. 이것이 명반(命盤)이에요. 칸마다 성향, 사랑, 일, 재물 같은 인생 영역이 담기고 그 위에 별들이 자리를 잡아요. 어떤 별이 어느 영역에 들어 있는지, 얼마나 밝게 빛나는지에 따라 저마다 다른 이야기가 만들어져요.
명반에서 보는 세 가지
십이궁, 열두 개의 인생 영역명반의 열두 칸이에요. 타고난 성향(명궁)부터 재물운(재백궁), 사랑·관계(부처궁)까지 삶을 영역별로 나눠 하나씩 살펴요.
십사주성, 열네 개의 주인공 별리더의 별 자미, 재물의 별 무곡, 매력의 별 탐랑처럼 별마다 개성이 있어요. 명궁에 어떤 별이 앉았는지가 내 성향 유형의 뼈대가 돼요.
사화, 기운이 흐르는 방향기회를 여는 화록·화권, 자리를 다지는 화과, 주의가 필요한 화기. 이 네 기운이 지금 어느 영역으로 흘러드는지로 시기의 흐름을 읽어요.
이렇게 진행돼요
1출생 정보 입력달력 날짜와 태어난 시간대를 골라요. 시간을 모르면 모름으로 체크해도 돼요.
2명반 만들기출생지 경도로 진태양시를 보정해 정확한 명반을 그려요.
3풀이 읽기궁마다 기본 풀이는 무료예요. 별 유형부터 시기의 흐름까지 이어서 읽어요.
